서비스 · 웨딩 헬퍼 · 서울
청담 드레스샵 메인 10년 — 본인이 직접 받습니다



그 사람
드레스샵이 배정하는 헬퍼는 그날 처음 만납니다.
누가 오는지 먼저 보여드리고, 그 사람을 지명해서 부르는 방식 — 핀 하나로 라인이 갈리는 걸 아는 손이, 아침 메이크업샵부터 예식이 끝날 때까지 옆에 있습니다.

하는 일
쪼개 팔지 않습니다. 다섯 가지가 한 값에 다 들어 있습니다.

드레스 케어
핀가봉 · 라인 정리 · 베일 · 환복

헤어변형
드레스에 맞춘 헤어 연출 변경

현장 스냅
촬영·예식 틈틈이 남기는 현장 사진

소품 대여
귀걸이 · 귀찌 · 헤어핀 지참

혼주 케어
혼주 한복 · 매무새
다섯 장이 전부
한 값에 걸려 있습니다.
옵션 — 며칠짜리인가
촬영
웨딩 촬영 하루
250,000원
본식
예식 하루
250,000원
촬영+본식
두 날 모두 · 묶음가
상담 때 확정됩니다 — 확정 뒤에는 바뀌지 않습니다
어느 쪽을 고르셔도 받는 내용은 같습니다 — 아래 다섯 가지 전부. 상위 옵션에만 뭘 얹어 팔지 않습니다.
값, 먼저 다 오픈합니다.
"비싸다"보다 아픈 말이 "아깝다"입니다. 아깝다는 금액이 아니라 기대와 실제의 간극에서 나옵니다 — 그래서 값을 낮추는 대신, 간극을 없앱니다.
하루의 흐름 — 언제부터 언제까지
메이크업샵 도착
인사 · 소품 확인 · 헤어 상의
이동
신부와 함께 이동 · 드레스 케어
촬영 · 예식
핀가봉 · 헤어변형 · 현장 스냅 · 혼주
종료
환복 · 소지품 정리까지 보고 마침
숫자 몇 시간이 아니라 시작점과 끝점으로 적습니다 — "일찍 끝났는데 값은 그대로"의 간극이 여기서 막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