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래로 — 조리개가 열립니다

웨딩 헬퍼 · 서울 · 청담 10년

라인은이 만듭니다

청담 드레스샵 메인 10년 — 그날의 기록을 남기는 웨딩 헬퍼

보통의 방식 — 사바사

조리개가 열리면,
사람이 보입니다

드레스샵이 배정하는 헬퍼는 그날 처음 만납니다. 같은 값을 내고도 결과가 갈리는 이유 — 신부들이 "사바사"라고 부르는 흐림입니다. 더 헬퍼스는 누가 오는지 먼저 보여드리고, 그 사람을 지명해서 부릅니다.

값, 먼저 다 오픈합니다.

여는 만큼,
빛이 들어옵니다

조리개가 열린 만큼이 전부 포함입니다. 계약에 없던 돈이 당일에 붙는 일은 없습니다. 사이트에 적힌 것만 청구합니다.

틈틈이 — 셔터가 접히는 찰나

당신의 찰나가
기록으로 남습니다

드레스를 만지는 틈틈이, 같은 손이 셔터를 누릅니다. 후기마다 "기대 안 했는데 만족"으로 돌아온 현장 스냅 — 따로 사지 않습니다. 값 안에 있습니다.

이름 — 이미 남아 있는 후기

암실의 붉은 등 아래,
이름이 떠오릅니다

10년 동안 신부들이 남긴 기록이 이미 인화되어 있습니다. 이름으로 불리고, 이름으로 다시 지명되는 헬퍼.

"나중에 본식 때도 제 이모님 해주세요, 라고 그 자리에서 고백했어요."숨고 실후기 — 촬영 헬퍼 후 재지명

하는 일

전부, 하나로

쪼개 팔지 않습니다. 다섯 가지가 한 값에 다 들어 있습니다.

본식 아치 앞 드레스와 베일 정돈

드레스 케어핀가봉 · 라인 정리 · 베일 · 환복

생화 헤어 장식 완성 컷

헤어변형드레스에 맞춘 헤어 연출 변경

성당 계단 위 베일 연출 — 현장 스냅

현장 스냅틈틈이 남기는 현장 사진

헤어핀과 리본 소품 연출

소품 대여귀걸이 · 귀찌 · 헤어핀 지참

혼주 한복 뒷고름을 매만지는 손

혼주 케어혼주 한복 · 매무새까지

값, 먼저 다 오픈합니다.

250,000원 · 하루

포함 — 전부

  • 드레스 케어
  • 헤어변형
  • 현장 스냅
  • 소품 대여
  • 혼주 케어

지역

  • 서울권 — 교통비 포함, 따로 받지 않습니다
  • 서울 외 — 출장비는 상담 때 확정합니다
  • 정해진 뒤에는 당일에 바뀌지 않습니다

촬영 하루, 본식 하루 — 내용은 같고 날짜 수만 다릅니다. 계약에 없던 돈이 당일에 붙는 일은 없습니다. 사이트에 적힌 것만 청구합니다.

이름 — 이미 남아 있는 후기

신부들이 이름을 기억합니다.

"신부님과 저는 한몸이에요. 제가 움직일 때 같이 움직여주셔야 예쁜 컷이 나와요."
네이버 카페 실후기 — 신부가 옮겨 적은 현장의 말
"나중에 본식 때도 제 이모님 해주세요, 라고 그 자리에서 고백했어요."
숨고 실후기 — 촬영 헬퍼 후 재지명
"전 희재이모 강추합니다. 지정비를 추가해서라도 하세요."
네이버 블로그 실후기

그날 누가 올지,
미리 아시고 부르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