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육 · 웨딩 헬퍼 실전반
청담 10년의 손이 현장에서 직접 가르칩니다


이런 분이 — 나도 될까
경력이 끊겼던 분
아이 키우느라 쉬었던 손 — 웨딩 현장은 그 꼼꼼함을 씁니다.
주말에 일이 필요한 분
촬영과 예식은 주말에 몰립니다. 주중의 삶을 지키면서 일합니다.
웨딩 일을 시작하려는 분
스드메의 문 안쪽이 궁금했다면, 현장이 가장 빠른 입구입니다.
배정만 기다리던 헬퍼
샵이 불러줘야 일하던 방식에서, 이름으로 불리는 방식으로.
왜 여기서 — 싼 데 두고
공공 과정
여성인력개발센터 등 좋은 오프라인 과정이 이미 있습니다. 기본기가 필요하면 그곳이 맞습니다 — 저렴하고 충실합니다.
실전반
같은 값을 받는 헬퍼의 만족도가 "사바사"로 갈리는 이유는 기본기가 아니라 현장입니다 — 핀 하나의 각도, 시선의 위치, 신부보다 반 박자 빠른 발. 교실이 못 주는 것을 현장에서 몸에 붙입니다.
그래서 이 과정의 절반은 교실이 아니라 실제 촬영 현장에 있습니다.
배우는 것
진행 — 어떻게, 얼마
손 1
드레스 케어의 손 — 핀가봉 · 라인 · 베일
손 2
헤어변형 · 소품 · 혼주의 손
현장
실제 촬영 현장 참관 — 한 번에 한 분씩
독립
혼자 서는 연습 — 하루를 처음부터 끝까지
현장 참관 — 진짜 현장은 보나
견학이 아니라 현장의 한 자리입니다.
실제 의뢰가 진행되는 촬영 현장에 한 번에 한 분만 동행합니다 — 신부의 하루를 방해하지 않는 선에서, 헬퍼의 동선을 처음부터 끝까지 눈으로 따라갑니다.

배운 다음
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그대로 적는 것 — 서비스에서도 교육에서도 같은 원칙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