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육 · 웨딩 헬퍼 실전반

더 헬퍼스 실전반
현장에서 배우는 웨딩 헬퍼

청담 10년의 손이 현장에서 직접 가르칩니다

신부의 매무새를 다듬는 헬퍼의 손 — 배우게 될 손
만지는 손배울 것
생화 헤어 장식 완성 — 배우게 될 결과물
헤어변형배울 것

이런 분이 — 나도 될까

시작하는 자리는 달라도,
서는 현장은 같습니다

경력이 끊겼던 분

아이 키우느라 쉬었던 손 — 웨딩 현장은 그 꼼꼼함을 씁니다.

주말에 일이 필요한 분

촬영과 예식은 주말에 몰립니다. 주중의 삶을 지키면서 일합니다.

웨딩 일을 시작하려는 분

스드메의 문 안쪽이 궁금했다면, 현장이 가장 빠른 입구입니다.

배정만 기다리던 헬퍼

샵이 불러줘야 일하던 방식에서, 이름으로 불리는 방식으로.

왜 여기서 — 싼 데 두고

공공 과정은 그냥 기본입니다.
갈리는 건 기본기가 아닙니다

공공 과정

교실에서 배우는 기본기

여성인력개발센터 등 좋은 오프라인 과정이 이미 있습니다. 기본기가 필요하면 그곳이 맞습니다 — 저렴하고 충실합니다.

실전반

현장에서 갈리는 그 손

같은 값을 받는 헬퍼의 만족도가 "사바사"로 갈리는 이유는 기본기가 아니라 현장입니다 — 핀 하나의 각도, 시선의 위치, 신부보다 반 박자 빠른 발. 교실이 못 주는 것을 현장에서 몸에 붙입니다.

그래서 이 과정의 절반은 교실이 아니라 실제 촬영 현장에 있습니다.

배우는 것

모듈 7개 — 현장의 하루를 전부

01드레스 케어핀가봉 · 라인 정리 · 베일 · 환복
02헤어변형드레스에 맞춘 헤어 연출 변경
03현장 스냅틈새 촬영과 그 자리 전송
04소품 운용귀걸이 · 귀찌 · 헤어핀 지참과 연출
05혼주 케어혼주 한복 · 매무새
06하루의 동선메이크업샵 도착부터 예식 종료까지
07이름을 남기는 법후기 · 재지명 · 프로필 운영

진행 — 어떻게, 얼마

작게, 깊게, 현장으로

4일

과정

4명

정원

평일 주 1회

일정

490,000

원 · 전체 과정

손 1

드레스 케어의 손 — 핀가봉 · 라인 · 베일

손 2

헤어변형 · 소품 · 혼주의 손

현장

실제 촬영 현장 참관 — 한 번에 한 분씩

독립

혼자 서는 연습 — 하루를 처음부터 끝까지

현장 참관 — 진짜 현장은 보나

실제 촬영 현장에,
한 번에 한 분씩

견학이 아니라 현장의 한 자리입니다.
실제 의뢰가 진행되는 촬영 현장에 한 번에 한 분만 동행합니다 — 신부의 하루를 방해하지 않는 선에서, 헬퍼의 동선을 처음부터 끝까지 눈으로 따라갑니다.

신부 옆에서 드레스 트레인을 점검하는 헬퍼 — 실제 현장
실제 현장 — 숨고 실사진참관

배운 다음

과장 없이, 이렇게 이어집니다

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그대로 적는 것 — 서비스에서도 교육에서도 같은 원칙입니다.

현장에 답이 있습니다.